
[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경영진은 3일 중국 산둥성(山東省) 옌타이(煙臺) 공장 인근에 동반진출한 협력회사 동양기전과 다보정밀을 방문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협력회사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가졌다.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총괄 사장(우)과 박상수 동양기전 연대법인 총경리(좌)가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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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