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7시 1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3거래일만에 상승.연준 경기전망 '개선'
- 양호한 고용 지표와 연방준비제도의 경기평가에 힘입어 상승. 연준, 추가 완화 가능성의 여지 남겨
- 연준 美 경제에 대해 조심스런 낙관 전망. ADP 고용보고서, 민간부문 일자리 11만개 증가 “예상 상회”
◇ [유럽증시] 저가 매수세+양호한 지표에 상승
- 유로존 제조업지수 2009년 7월 이후 최저. 그리스 내각, 국민투표안 만장일치로 의결
- 영국 FTSE100지수는 1.15% 상승. 독일 DAX지수는 2.25%, 프랑스 CAC40지수도 1.38%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변동성 장세속 반등
- 유로, 달러에 사흘째 하락세 접고 반등. EU/IMF, 그리스 6차 지원금 지급 보류
- 그리스 정부 대변인, "국민투표, 유로존 멤버쉽과 관련 없어". FOMC, 추가 양적완화 언급 없어…달러 지지
◇ [뉴욕채권] 차익매물과 증시 상승으로 약세
- 차익 매물과 증시 상승이 국채 압박. 연준의 美 경제상황 평가 개선도 국채 시장에 부담
- 버냉키, 추가 부양 조치 가능성 시사. 장기물인 30년물, 한때 2포인트 넘게 하락했으나 이후 낙폭 줄여
◇ [국제유가] 연준 경제전망과 유로존 우려감속 강보합세 보여
- 美 연준, 다소 긍정적 경제 평가로 추가 양적완화 기대감 주춤. 그리스 구제금융 이슈는 계속 유가 압박
- EIA 주간 원유재고 지표, 예상 상회한 증가세 보여. 미 주간 실업수당신청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연준, 3분기 경제 다소 강화돼…버냉키, 당혹스러울 정도로 느릴 듯
- 버냉키, 경제성장세가 당혹스러울 정도로 느릴 것…필요하면 추가 조지 취할 것
- FOMC, 경제 3분중 다소 강화돼…전망은 둔화 리스크 심각
◇ 연준, 올해와 내년 GDP 성장률 하향 전망…실업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
- 올해와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 1.6~1.7%와 3.3~3.7%로 하향 조정
- 실업률은 올해 9.0~9.1%, 내년은 8.5~8.7%로 상향 조정
◇ EU/IMF, 그리스 지원금 국민투표 이후까지 유보 - 소식통
- 80억유로 6차 지원금 국민투표 이후까지 지급 없어…그리스 디폴트 직면할 수도
- 獨-佛, EU 등 그리스와 국민투표 사태 논의…그리스 내각은 국민투표 승인
◇ 獨 유권자, 메르켈 총리 연임 원치 않아 - Forsa 여론조사
- 유권자들 50%, 2013년 총선에서 메르켈 총리 승리에 반대…찬성은 39%에 불과
- 이들은 또 메르켈 총리가 유로존 채무위기에 올바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