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백화점이 외국계 매수세에 사흘째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백화점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1% 상승한 16만 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과 한화, 신한금융 등 국내 창구를 비롯해 UBS와 CLSA등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집중되고 있다.
국내 대표적 유통주로 자리잡은 현대백화점에 외국인들의 러브콜이 이어지며 사자세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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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