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오는 22일 ‘이트레이드증권 고객 감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고객 감사 콘서트’는 이트레이드증권이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을을 전하고자 마련한 문화이벤트로서 22일 오후 7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며, 김장훈, 조관우, 서영은, 조규찬, 김조한, 마야가 출연한다. 입장은 오후 5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콘서트 티켓은 현재 이트레이드증권에서 진행중인 ‘e-mail 명세서 변경 이벤트’ 참여 고객과 10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1천만원 이상 입∙금고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200명씩 추첨을 통하여 지급될 예정이며, 참여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문화이벤트로 준비한 이번 콘서트를 e-mail 명세서 변경 이벤트와 연계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정보 관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펼쳐 나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트레이드증권 고객 감사 콘서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 및 고객서비스팀(1588-2428)을 통해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