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산업용 UV 프린터 전문기업 딜리(대표 최근수)가 UV라벨프린터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인 '헤드어셈블리'기술과 '잉크경화장치' 기술에 대한 2건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헤드 어셈블리 기술과 잉크경화장치는 잉크의 종류, 출력소재, 출력 환경에 따라 잉크 분사 후 경화 공정에 걸리는 오프타임을 조절하여 선명한 칼라와 고품질의 출력을 할 수 세계최초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두 기술 모두 딜리가 차세대 제품으로 개발 중인 라벨프린터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이며 1년 전 신청한 특허가 인정된 것이다
한편, 딜리가 개발 중인 라벨프린터는 필름의 제판 없이 라벨소재에 바로 인쇄할 수 있고, 가변데이터로 라벨마다 서로 다른 이미지나 데이터 인쇄가 가능하며, 디지탈 UV잉크젯 기술을 응용하여 이미지와 색상의 조합이 자유로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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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