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터플렉스(대표 배철한)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2일 인터플렉스는 지난 3분기에 매출액 1,456억원, 영업이익 15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53% 신장한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 성수기 시즌에 접어들면서, 국내외 최대 스마트폰 메이커의 판매호조 및 IT시장 활성화에 따른 대규모 물량 증가로 인해 전분기 대비 매출신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4분기에도 3분기와 비슷한 매출규모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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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