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기아자동차는 중국 내 시장 우위 유지와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중국 제3공장 건설과 관련한 투자협의서를 염성시인민정부와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제3공장 건설로 30만대 추가 생산이 가능해 총 73만대 가량의 생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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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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