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지난달 중순 이후 급등세를 기록하던 인피니트헬스케어가 하락세로 전환됐다.
2일 오전 11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100원, 0.65% 내린 1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도 장초반 오름세를 보이며 장중 8% 이상 급등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줄이며 약세로 돌아섰다.
최근 급등세에 대해 증권가 일각에서는 오버슈팅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헬스케어 주가는 지난달 초 8000원 수준을 시작으로 상한가 3번과 연일급등에 힘입어 이날 1만600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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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