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디지털대성(대표이사 최진영)이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137억 7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누계 매출액은 382억2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됐다.
3분기 영업이익은 12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1195% 증가했으며, 3분기 누계 영업이익은 25억51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82% 신장된 수치이다. 3분기 순이익은 12억3600만원, 누계 순이익은 24억8200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 대성마이맥과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업무 효율성 및 원가절감 등을 통해 기존 사업에서의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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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