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7시 2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그리스 국민투표안에 하락. 유로존 불확실성 가중
- 그리스 국민투표 제안으로 2차 구제금융안 합의안 이행 가능성 불확실. S&P500지수 14일 이평선 하향
- ‘도박’이라는 비난 불구,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 "국민투표 강행” 입장. 4일 내각신임투표 주목
◇ [유럽증시] 그리스 국민투표 우려로 급락
- 그리스 총리, 구제금융안에 대한 국민투표 요청. 유로스톡스50 변동성지수, 22% 상승. 은행주 급락
- 영국 FTSE100지수는 2.21% 하락. 독일 DAX지수는 5%, 프랑스 CAC40지수도 5.38%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존 우려로 유로/달러 사흘째 하락
- 그리스 총리, 그리스 구제안 놓고 국민투표 제안. 유로존 불확실성 부각되면서 유로, 달러에 사흘째 하락
- 국민투표 부결시 그리스 디폴트 예상. 시장, 美 FOMC 회의 주시. 내일 오후 성명
◇ [뉴욕채권] 유로존 우려로 사흘째 상승
- 그리스 국민투표 제안으로 유로존 우려 강화. 안전자산 수요 증가하면서 국채 시장 지지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2% 아래로 하락. 시장참여자들, 美 FOMC 회의 주시
◇ [국제유가] 유로존 우려감과 부진한 지표로 하락
- 그리스 총리, 국민투표 촉구...유가 압박. 취약한 중국과 영국의 PMI도 유가와 증시 압박
- 달러 강세도 유가에 부담. 美 지난 주 원유재고, 증가 예상과 달리 소폭 감소
◎ 글로벌 주요 이슈
◇ 유럽 채무위기로 글로벌 경제 침체 위험성 증가…10월 글로벌 제조업지표 ‘악화’
- 지난 달 글로벌 제조업활동 크게 둔화…유럽 채무위기가 침체 몰아갈 위험 늘어
- 중국과 영국, 미국, 캐나다 등 주요국 10월 제조업 지표 예상보다 취약
◇ 그리스 국민투표, 유로존 위기 극복 전략에 치명타 우려
- 국민투표 제안으로 유로존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회복 단기적으로 더 어려워져
- 중국 등 국부펀드의 유럽 투자에도 부정적. 그리스 사회당, 책임회피 위한 정부의 속임수라며 반대
◇ 美 슈퍼위원회 협상 결과, 신용등급에 결정적 영향은 미치지 않을 것 - 무디스
- 1.5조 적자감축 논의가 실패할 경우 부정적 영향 미치겠지만 결정적 요인은 아냐
- 美 경제, 내년 보통의 성장세 보일 것…전망에서 벗어날 경우 신용등급에 영향줄 수도
◇ 美 10월 자동차판매 금년도 최고 수준…한국차 선전
- 경기침체 이유로 구입 미뤘던 소비자들이 다시 쇼핑에 나선데 따른 것
- GM과 포드, 2%와 6% 증가…토요타 8% 감소, 현대차, 23% 증가…기아차는 21% 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