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모임에는 국제통화기금(IMF)와 유럽의 여러 기구 관계자들도 참석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대통령궁 관계자는 또 독일과 프랑스 정상들은 지난주 유럽연합(EU) 정상회담 합의사항을 가능한 빨리 이행할 의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식통은 사르코지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가 1일 전화 통화에서 그리스 국민투표 문제를 논의한 뒤 발표한 성명에서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의 파트너들과 함께 10월 27일 EU 정상회담에서 채택된 결정사항들을 최대한 빨리 이행할 의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프랑스 정상과 그리스 정부 관계자들간 회동은 3일과 4일로 예정된 G20 칸 정상회담에 앞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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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