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야후는 온라인 광고기술업체인 인터클릭을 2억7000만 달러에 현금 인수한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야후가 제시한 인수가격은 나스닥지수 편입종목인 인터클릭의 전날 종가에 22%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9달러에 해당한다.
지난 수년간 온라인 광고부문의 약세로 고전해온 야후는 인터클릭 인수가 디스플레이 광고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욕시간 1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야후의 주가는 4.48% 오른 14.94달러, 인터클릭은 20.95% 뛴 8.945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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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