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급관리협회(ISM)은 1일(미국시간) 10월 전국 제조업 지수가 50.8을 기록, 직전월인 9월의 51.6에서 후퇴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52.0을 상당폭 하회하는 결과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 이하면 경기 수축을 의미한다.
ISM 신규주문지수는 9월 49.6에서 10월 52.4로 상승하며 금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가격지불지수는 9월 56.0에서 10월 41.0으로 급락하며 2009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고용지수는 9월 53.8에서 10월 53.5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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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