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강강술래가 올해 8월 선보인 100% 한우사골곰탕이 출시 70일만에 100만 인분 이상이 팔리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말까지 간편가정식(HMR) 한우사골곰탕의 매출을 집계한 결과 누적 판매량이 35만 팩을 넘어섰다. 1팩(800ml, 3인분) 기준으로 환산하면 100만인 분, 무게로는 280톤(t)에 달하는 양이다.
강강술래 측은 한우사골곰탕이 이처럼 지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데에는 강강술래 쇼핑몰(www.sullai.com)뿐만 아닌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현장구입이 큰 몫을 차지 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달 말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서는 6팩(18인분, 6만4800원) 상품을 4만5360원에, 강강술래 전 매장에서는 곰탕 5팩(15인분, 5만4000원) 상품을 3만7800원에 각각 30%할인 판매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급격히 쌀쌀해지는 날씨 탓에 한우곰탕 판매 신장률이 전달에 비해 60% 이상 뛰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재 판매중인 쇼핑몰과 매장, 신세계백화점을 포함한 유통채널 확장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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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