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우리은행(행장 이순우)이 내달 22일과 24일 이틀간 회현동 본점 은행사박물관에서 초등학교 3~4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경제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나이인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회차당 어린이 15명과 학부모 15명 등 30명씩 총 2회에 걸쳐 모두 60명에게 무료로 교육을 실시한다.
우리은행이 자체 교육프로그램과 강사진을 구성하며, '은행의 역사와 역할', '어린이 재테크 상식', '용돈기입장 작성법' 등 경제교육과 올바른 소비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카드게임 놀이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통장을 직접 개설해 보고 자동화기기 이용법을 익히는 등 은행의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가 희망자는 8일까지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홈페이지(www.woorimuseum.com)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추첨을 통해 11일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생활에 꼭 필요한 경제상식을 보고 듣고 체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경제와 금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한 체험교실"이라면서 "이번 체험교실은 참가 어린이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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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