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KT그룹 단말기 제조사 KT테크는 지난 29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마트폰 ‘테이크 타키(TAKE TACHY, KM-220)’ 출시를 기념해 프리스타일 랩 배틀 ‘Feel the TACHY Beat’를 개최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테이크 타키가 가진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빛 보다 빠른 비트로 스마트한 젊음을 말하다’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정된 8강 진출자들의 치열한 랩배틀 경연과 함께 리쌍, 산이 등 인기 힙합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최종 우승은 힙합 뮤지션 민주홍(26)씨가 영예를 안았으며 500만원 상금을 포함, 힙합 뮤지션들과 함께 뮤직 비디오 주인공이 될 자격이 주어졌다. 제작된 뮤직 비디오는 엠넷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랩배틀 경연 모습과 축하공연 등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smartTAKE)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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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