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9월 생산활동이 예상보다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9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보다 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8월 0.6%의 증가 속도에 크게 못 미치지는 수준으로,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 2.1% 감소보다 악화된 수치이다.
일본 기업들은 광공업생산이 10월에 2.3% 증가세를 보인 뒤 11월에는 1.8%로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란 전망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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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