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012년 국내 업종 중 음식료 및 유통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지성 노무라증권 한국 리서치헤드(전무)는 27일 뉴스핌이 주최한 '2012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세미나'에서 "펀더멘탈이 뒷밤침되지 않는 가운데 유통주(신세계·롯데쇼핑 등)와 식음료(농심·오리온 등) 고평가 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김 전무는 "최근의 전체 시장이 조정을 겪으면서 유통주·식음료는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성향으로 인해 시장 대비 프리미엄이 급속도로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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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