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총통화 공급은 증가세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부문 대출은 전월과 보합을 이루며 시장 전문가들이 내놓은 예상치에 미달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9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2.5% 증가하여 지난 8월과 동일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2.6% 증가 예상치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동월보다 3.1% 증가하여, 전월 2.7%(2.8%에서 수정됨)에 비해 0.4%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집계되었다.
당초 전문가들은 M3 공급량이 2.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