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이 서비스하는 게임 테라가 10월과 11월 두 번에 걸쳐 대규모 업데이트인 진화(Evolution)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진화 업데이트는 지난 6월 ‘파멸의 마수’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새로운 DNA로 진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 핵심은 성장구간 캐주얼화와 보상 다양화 같은 요소들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그 예로 파티사냥시에 획득할 수 있는 보너스 경험치가 추가돼 유저들이 보다 수월하게 레벨 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한게임은 테라의 업데이트와 함께 친구초대, 수련장 정복, 레벨 업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 무료이용권과 아이템, 머니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NHN의 엄우승 부장은 “테라의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 타이틀이 ‘진화’인 만큼 유저들이 불편을 느꼈던 사항들과 UI 등 게임내의 수많은 요소들이 발전적인 모습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 및 이벤트는 테라의 스페셜 페이지(http://tera.hangame.com/evolution.nh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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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