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운영자금을 마련키 위해 7300억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으로 신주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845만 3677주다. 청약일은 오는 31일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운영자금을 마련키 위해 7300억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으로 신주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845만 3677주다. 청약일은 오는 31일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