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오는 31일까지 5일 동안 SK엔카 직영몰에서 신차 출고 1년 미만의 신차 같은 중고차를 특별 한정판매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매 이벤트는 올해 출시된 신차급 중고차인 르노 SM3, SM5와 새롭게 선보인 쉐보레 아베오를 신차 값보다 평균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벤트 차량으로 선정된 SM3, SM5 70대와 아베오 60대는 모두 2011년식 출고 차량으로 제조사 보증기간 동안 이상 발생시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또한 SK엔카 차량 전문평가사가 꼼꼼히 진단해 검증된 차량으로 주행거리가 짧고 외관도 깔끔한 신차급 매물이다.
할인 이벤트 참여하려면 SK엔카 직영몰(www.encardirect.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5일 안에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고 계약금을 입금하면 선착순으로 구매 권한이 부여된다.
이후 해당 직영센터에서 차량을 확인하고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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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