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GS샵은 오는 28일 공정무역 상품인 '공기 좋은 치아파스의 맛있는 커피(이하 치아파스 커피)'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치아파스의 커피는 저개발국 노동자들의 노동 착취를 방지하기 위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들여오는 공정무역 상품이다. 판매 수익금은 치아파스 지역 농민을 돕고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건립에도 쓰인다.
이번에 판매되는 커피는 담백하고 부드러우면서 뒷맛이 깔끔하고 커피향이 은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티백 1박스(4.5g∙15개), 드립백 1박스(7g∙15개)를 세트(2만5900원)로 구성했으며 '드라이마이스터 수제초콜릿' 1세트(9개)와 '친환경 빅스마일 라이스칩' 2봉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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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