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조광ILI(대표 임만수)는 GS E&C로부터 11억원 상당의 Oman Barka/Sohar PJT용 안전밸브(JSV-FF100, 사진))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안전밸브는 최대 6000psi(422kgf/㎠)압력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지난 4월 미국기계학회 ASME UV STAMP SECTION-Ⅷ 인증을 받았다. GS E&C를 통해 최종 엔드유저는 중동의 오만지역내 건설 프로젝트에 납품된다.
안전밸브에 관한 세계 최고의 기술기준을 담고 있는 ASME인증은 해당 규격의 기술적 요구에 따라 설계 및 제작, 품질관리 능력을 확인 받은 회사를 인증하기 위한 자격 인증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인증 범위는 Water, Steam, Air 및 Gas 등 모든 제품에 적용할 수 있게 인증받았다"며 "이번 인증으로 고객이 요구 하는 제품의 생산과 영업활동 영역이 넓어지고고, 수주 및 매출 증가가 되는데 이미 관련업계로부터의 제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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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