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광동제약은 피부 속 건강까지 챙김으로써 촉촉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는 이너뷰티 제품 '광동 뷰티퀸'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광동 뷰티퀸은 피부 보습에 관여하는 기능성 성분 외에 광동제약의 48년 기술력이 접목된 5종의 전통 식물성 원료인 당귀, 작약, 백출, 천궁, 복령이 함유돼 건강한 아름다움을 기대할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이 제품의 주요 성분은 피부 보습 기능성이 입증된 소재인 'N-아세틸글루코사민(NAG)'과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영양소인 '토코페롤' 등이다.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모유에도 포함돼 있는 천연 물질로 체내에서 히알루론산 등으로 존재한다.
또한 광동 뷰티퀸은 화학분해가 아닌 효소분해 NAG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이 밖에도 히알루론산, 콜라겐, L-시스틴이 등이 함유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찬바람과 건조한 기후 탓에 가을과 겨울은 피부가 메마르고 칙칙해지기 쉽다"며 "피부 속부터 수분을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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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