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KB국민카드가 출산, 육아용품 구입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카드를 내놨다.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27일 출산, 육아용품 전문 유통 업체인 맘스맘과의 제휴를 통해 맘스맘 최대 13% 할인 및 2~3개월 상시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맘스맘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맘스맘에서 물품 결제 시 3% 현장 할인(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하고, 이 카드의 전월 일시불 및 할부 결제 회수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10% 청구 할인(월 최대 3만원 한도)을 추가 제공한다.
또 맘스맘 결제금액의 0.2%를 맘스맘 멤버십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백화점, 대형마트 입점 업체 및 일부 임대매장 제외).
전달 일시불 및 할부 결제 회수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용 시 5% 할인(월 최대 5천원 한도), 아웃백, VIPS, TGIF 이용 시 10% 할인(월 최대 2만원 한도, 1일 1회, 월 2회 한), SKT, KT, LG U+ 등 이동통신요금 1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 매월 1건에 대해 3000원 정액 할인을 제공한다(이 카드 최초 사용등록일로부터 60일간은 결제회수금액에 관계없이 할인).
연회비는 국내전용 3000원, 국내외겸용(JCB) 5000원이며, 연간 이 카드로 300만원 이상 (현금서비스 제외) 이용 시 차기년도 연회비가 면제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맘스맘 KB국민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 카드의 일시불 및 할부 이용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00명을 추첨해 포인트리 5000점을 제공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