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2012년 상반기까지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38만 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27일 보고서에서 "가격인상 효과와 바이오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주가 강세 지속되고 있다"며 "2012년 상반기까지 식품부문의 실적개선과 바이오부문의 성장으로 높은 투자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3분기 실적에 대해선 영업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순이익은 외환 관련 손실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