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유럽 민간 은행들이 잠시 후 자신들이 수용 가능한 그리스 국채 헤어컷 계획을 새로이 제시할 계획이다.
26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그리스 국채 헤어컷 규모를 기존에 합의됐던 21%에서 50~60%로 확대하자는 방안과 관련해 민간 은행들과 정책 관계자들이 합의 도출에 실패한 채 관련 논의가 중단된 상태다.
한 독일 소식통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민간 은행 관계자들과 직접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