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한경쟁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고정관념을 무너뜨린 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특화된 브랜드가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제약업계의 유통·식품업계의 튀는 상품, 고객 마음을 사로잡는 상품을 따라가 봤다. <편집자 주>
[뉴스핌=이동훈 기자] 산과 들에 알록달록 단풍으로 물들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무더위와 장마에 잠시 주춤했던 모임이나 가을여행이 활발해지고 있다. 각 종 모임이나 외출이 잦아지는 요즘 타인에게 자신의 흰머리 노출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 또한 많아지게 마련이다. 이에 동아제약은 가을 분위기에 맞춰 새롭게 출시한 거품형 염모제 ‘비겐크림폼’을 추천한다.
동아제약(회장 강신호)에서 새롭게 선보인 ‘비겐크림폼’은 거품타입으로 기존 액제타입 염모제의 단점인 염색 시 염색제가 흘러내리는 점을 개선했고, 빗질할 필요 없이 손으로 ‘무스’처럼 바르기만 하면 돼 염색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는 거품이 모발에 스며들면서 점차 크림상태로 변화하여 모발에 밀착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염색하기 힘든 모발 뿌리 부분뿐만 아니라 긴 모발 및 뒷 모발도 얼룩 없이 손쉽게 염색이 가능하다.
사용상의 편리함에 더해 ‘비겐크림폼’은 ‘테아닌’과 ‘타우린’의 성분 배합을 통해 모발에 미치는 악영향을 줄여 색상이 오래 지속되고 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색상은 밝은 갈색부터 갈색, 어두운 갈색, 매우 어두운 갈색까지 가을철에 어울리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4종류로 구성했다.

한편, ‘비겐크림폼’은 가까운 약국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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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