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그리스의 상황은 지난 7월 이후 여러 분야에 걸쳐 이전보다 더욱 악화되었으며, 그리스 부채 비율은 국내총생산(GDP)의 120%로 감축되어야 한다고 복수의 독일 정부 소식통들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은 그리스 개혁에 대해 이전보다 강력한 영구적 관리감독이 필요하며, 그리스 지원을 위한 민간부문의 참여 문제는 다음주 26일까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럽 은행들의 자본확충 방안 또한 29일로 예정된 EU재무장관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