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비맥주는 'OB 골든라거'가 지난 10일 기준 1만114만병(330ml기준)을 판매, 출시 200일 만에 1억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15일 기준으로 출시 113일 만에 5000만병을 돌파한 이래, 87일만에 5000만병을 판매했다.
OB골든라거의 1억병 판매 돌파에는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호남지역민들의 사랑이 큰 원동력이 됐다. 같은 기간 광주·호남지역에서 판매된 OB 골든라거는 2725만병으로 3195만병을 판매한 수도권지역에 이어 지역별 판매량 2위를 차지했다. 서울지역은 2570만병으로 그 뒤를 이었다.
장인수 오비맥주 영업총괄 부사장은 "OB 골든라거의 1억병 판매 돌파는 깊이가 다른 풍부한 맛과 뛰어난 품질이 전 세대를 아울러 인정받은 것"이라며, "대한민국 선호도 No.1 맥주 카스와 함께 오비맥주의 성장을 견인하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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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