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가 외형성장 둔화 등으로 주가의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평가에 5일째 하락세다.
19일 오전 9시7분 현재 신세계는 전거래일대비 500원 내린 28만원에 거래 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분할 직후 40만원 넘었던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벨류에이션 메리트가 높다고 평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투자포인트라고볼 수 있는 높은 기존점신장률이 4분기 이후부터는 둔화될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정연우 대신증권 연구원은 "9월 및 3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달성했지만, 주가 상승을 이끌 '엣지'는 부족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상대적으로 경쟁사들 대비 동사에 대한 투자메리트는 다소 약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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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