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애플이 18일(뉴욕시간) 예상에 못미치는 기업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애플의 기업회계연도 4분기 순익은 1년 전의 주당 4.64달러에서 7.05달러로 개선됐다.
매출 역시 1년전의 203억달러에서 283억달러로 급증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애플이 이보다 높은 주당 7.39달러의 순익과 296억9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애플이 전문가 기대치에 못미치는 실적을 올린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장마감후 시간외 거래에서 4.8% 급락한 402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