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FED)는 17일(미동부시간) 미국의 9월 제조업생산이 0.4% 증가, 유틸리티부문의 위축세를 상쇄하며 전체적으로 0.2% 늘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0.2%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던 8월 산업생산은 7월과 변동이 없는 보합세로 하향 수정됐다.
유틸리티 생산은 8월 2.9% 감소한 데 이어 9월에는 1.8% 줄었다.
미국의 9월 산업설비가동률은 77.4%로 시장 예상치 77.5%에는 약간 못미쳤지만 8월의 77.3%보다는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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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