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한국주유소협회는 오는 20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협회는 “정부의 과도한 경쟁정책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는 업소가 전체의 70%에 이르는 등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최근의 고유가의 책임을 주유소 업계에 떠넘기는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며 궐기대회 개최의 배경을 밝혔다.
주유소 업계가 정부정책에 반발해 대규모 집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어느 정도의 업주들이 집회에 참여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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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