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野田 佳彦) 일본 총리간 정상회담이 19일 개최된다.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노다 요시히코총리가 18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방한하고 19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에서 한․일 양국관계 발전방안, 북핵문제, 지역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 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노다 총리의 금번 방한은 지난 9월 2일 총리 취임후 양자 차원의 첫 해외방문으로서, 이명박 대통령과는지난해 9월 UN총회에서의 만남이후 2번째 정상회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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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