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엘피다의 부진한 실적에 반사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 오름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1.37%) 오른 2만22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 거래일에 이어 이틀연소 상승세로 키움증권과 교보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박현 연구원은 "엘피다는 지난 14일 예상보다 더 악화한 실적을 내놨다"며 "이 경우 현금감소가 불가피해 설비투자도 지연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엘피다의 감산확대는 D램가격 안정을 통해 하이닉스 주가에 단기적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