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9월 일본의 기업물가지수(CGPI)가 전년대비 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9월 기업물가지수가 105.4로 전년대비 2.5%, 전월대비로는 0.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대비로 2.5% 상승하고 전월대비로는 0.3%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수출 물가(엔화 기준)는 전년대비 1.8% 하락했으나 수입물가는 1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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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