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역대 재보궐선거 사상 가장 많은 유권자가 참여할 전망이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전체 등록유권자수가 사상 최다인 837만5901명이 될 것이라 밝혔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04년 6.5 부산시장 보궐선거의 유권자수 279만5300명이었다.
부재자투표 신청자는 13만3597명으로 지난해 6.2 동시지방선거 때의 15만4721명보다 2만1124명 감소했다.
투표일인 26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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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