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는 한국IR서비스가 주관한 '제11회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평소 CEO의 IR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효율적인 IR활동으로 기업 투명성을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특히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은 년 2회 이상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기업설명회를 실시하며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웅진코웨이는 분기별 기업설명회를 통해 기업실적 및 전망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국내 IR 활동은 물론 미주, 유럽, 아시아 등의 해외에서도 글로벌 IR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여 투자자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김상준 웅진코웨이 전략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적극적인 IR활동을 통해 투명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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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