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EFSF 확대 비준안은 늦어도 14일(금)까지 통과시키고 현 연립정부 해체에 따른 조기 총선을 내년 3월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베타 라디코바 총리가 이끄는 연립여당에 참여한 4개 정당 가운데 3개 정당은 전날 EFSF 확대안이 여당내 견해 차이로 표결에서 부결된 이후 야당인 스메르당(Smer)과 EFSF 확대안 비준을 놓고 협상을 벌여왔다.
EFSF 확대안 투표를 정부에 대한 신임과 연결시킨 라디코바 총리는 전날 EFSF 비준이 실패한 것과 관련, 연립 정부를 해체하고 조기 총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야당 지도자 피코는 스메르당은 내년 3월 총선때까지 야당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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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