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원자바오 총리가 주관한 내각회의 이후 중국 정부는 웹사이트를 통해 소형 은행들에 '비교적' 낮은 지급준비율을 계속 적용할 것이며, 중소기업들의 채권 발행을 더욱 용이하게 하고 이들의 자금조달 통로를 더욱 다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대형은행들의 지급준비율은 현재 21.5%이며, 소형은행들은 19.5% 이하로 책정되어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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