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유럽연합(EU)의 올리 렌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이 유로존 위기 해결을 위해 보다 강력한 재정적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렌 집행위원은 12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은행협회에 참가한 자리에서 "유럽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을 포함한 보다 강력한 재정적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유럽이 현재의 위기를 피할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다음주 유럽정상회담이 각국 지도자들에게 재정적자 문제와 유럽의 경기침체 확산 가능성을 해결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필요한 조치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