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100% 천연 유래 성분과 95%의 진한 유기농 보습 성분인 유기농 화장품 '비욘드 트루 에코 페이셜 오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기농 화장품으로는 드물게 식약청으로부터 주름 개선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
또한 재배 과정부터 유해한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농법의 유기농 아사이베리 및 아로니아 추출물과 아르간 오일 성분을 함유해 매끈한 피부 보습막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동안 피부로 가꾸어준다.
제품 가격은 비욘드 트루 에코 오가닉 페이셜 오일(주름 개선 인증) 30ml 4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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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