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윤영두)이 12일 인천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IT투어 1 만번째 입국 손님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1만 번째 입국의 주인공은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OZ368편을 타고 입국한 리징(李婧, 30세)씨. 이날 축하 행사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왼쪽에서 2번째)과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한경아 마케팅 본부장(왼쪽에서 5번째)이 리징(李婧, 여 30세)(왼쪽에서 3번째)씨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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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