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9월 프랑스 물가 상승률이 예상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월대비로 보합, 전년대비로 2.4%를 각각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전망치인 월간 0.3% 및 연간 2.6% 상승세를 모두 하회하는 것이다.
9월에 담배 가격을 제외한 CPI는 월간 0.1% 하락한 반면 연간으로는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계절적인 변동성을 제외한 경우 9월 프랑스 CPI는 월간 0.1%, 연간 2.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