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엔스퍼트가 구글과 협력강화소식에 이어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의 본격적인 판매 기대감에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2일 오후 1시 21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엔스퍼트 주가는 구글과 사업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힌 뒤 연일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의 본격적인 판매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초강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엔스퍼트 주가는 10% 가까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엔스퍼트는 최근 구글과 미팅을 통해 차세대 태블릿PC와 인터넷 전화기등의 개발과 마케팅에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엔스퍼트 주가는 이달 7일 보합세로 마감한 것을 제외하면 닷새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의 본격적인 판매 기대감도 주가상승에 일조하는 모습이다.
엔스퍼트는 이달부터 KT를 통해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 홈미디어폰( KT 모델명 '매직앨범')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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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