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 피자헛이 온라인 브랜딩 광고 '핫 마이크(HOT MIC)'를 공개하고, 뜨거운 피자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피자헛의 핫 마이크 동영상은 일반 시민들의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로드뷰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번 온라인 광고 공개와 함께, 피자헛 페이스북을 통해 '피자는 식으면 공짜, 열정은 뜨거워야 공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자헛 핫 캠페인의 일환인 핫 마이크 온라인 동영상을 본 후 페이스북의 오픈 테이블 이벤트에 본인의 뜨거운 열정의 순간에 대한 짧은 사연을 남기면 된다. 사연과 함께 그 열정을 응원해주는 가족, 지인의 이름을 남기면 응모 완료된다.
피자헛 페이스북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피자헛의 뜨거운 피자 50판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승일 한국 피자헛 대표는 "차별화된 핫 케어 시스템으로 뜨거운 피자를 제공하는 피자헛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따뜻하게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브랜딩 광고를 기획했다"며, "인생의 가장 핫한 순간의 이야기들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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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