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7일 오후 CJ GLS 신덕평물류센터를 방문한 인하대 아태물류학부 학생들이 RFID 기술이 적용된 물류시스템을 견학하고 있다. CJ GLS는 국내 유일의 RFID 시범센터인 UB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인하대ㆍ항공대ㆍ해양대 등 3개 대학의 물류 전공 학생들이 CJ GLS 신덕평물류센터와 호법센터를 방문해 첨단 물류시스템과 RFID시스템이 적용된 미래 물류센터의 모습을 견학했다.
CJ GLS는 지난 3월부터 인하대ㆍ항공대ㆍ해양대 등 3개 대학과 물류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해당 대학에 매 학기 석박사급 임직원들이 직접 실무형 강의를 개설해 출강하고 있다. 또 우수 인재를 조기에 선발해 장학금 지원, 인턴십 기회 부여, 채용 보장 등의 특전을 제공해 물류전문인력으로 육성하는 ‘CJ GLS Track’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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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