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최보근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KTcs에 대해 "11E 예상 실적 매출액 3,900억원(YoY +10%), 영업이익 210억원(YoY +14%), 당기순이익 180억원(YoY +19%)은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제품 및 고객다변화를 통한 성장이 확인된다면 저평가는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투자포인트
-모회사 KT(030200) 114번호안내서비스 사업을 분사하여 설립된 업체로 olleh고객서비스, 컨텍센터 사업, 114 안내, 우선번호 안내 서비스 및 유통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경기에 대한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며 높은 실적 안정성과 뛰어난 재무구조를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기업가치는 청산가치(1H11 보유현금 930억원, 투자부동산 103억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
-114 브랜드 및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KT라는 Capitive에서 오픈 마켓으로 고객다변화 진행 중. 이와함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Smart114’를 통한 지역 광고 사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마케팅지원, 고객정보 및 통신, 결재시스템 관리서비스 SMC(Small enterprise Marketing Care)를 통한 제품다변화에 따른 성장이 가시화될 경우 재평가가 기대됨
실적 전망
-11E 예상 실적 매출액 3,900억원(YoY +10%), 영업이익 210억원(YoY +14%), 당기순이익 180억원(YoY +19%)은 초과 달성 전망. 자사주 8.2%를 반영한 현 주가는 11E PER 4.7X 수준
결론 : 안정적인 실적에도 불구하고 청산가치에도 못미치는 주가
-불확실한 경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하지만 현재 주가는 청산가치(순현금 930억원, 자사주 8.2% 보유)에도 못 미치는 상황. 11E PER 4.6X, Tr. PBR 0.8X. 제품 및 고객다변화를 통한 성장이 확인된다면 절대 저평가는 해소될 전망.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